크리스티안 탁스 대표 인사말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프리드리히 나우만재단은 1958년 설립된 독일의 비영리 정책연구기관입니다.

재단은 정책연구와 시민교육을 통해 개인의 자유와 책임의식을 고취하며 시장경제원칙, 법치주의 그리고 인권발전을 도모한다는 활동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자유주의원칙을 전파하기 위해 재단은 세미나, 컨퍼런스 등을 개최하고, 출판사업 및 국내외 정치 동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지난 50여년간 재단은 세계 70여개국에 진출, 활동해 오고 있습니다.

국내 활동

프리드리히 나우만재단 한국사무소는 1987년부터 국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주요 활동분야는 크게 지방자치와 시장경제의 발전 및 한반도에 중점을 둔 지역안보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한양대학교 지방자치연구소와 더불어 지방정부로의 권한 이양을 지원하고 있으며,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및 제주평화연구원과 함께 동북아 안보 체제 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북한내 활동

나우만재단 한국사무소는 또한 통일과 유럽통합을 이끈 독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남북대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002년부터 북한의 경제 발전과 근대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시장경제, 도시 개발 및 재생가능 에너지 개발 분야의 지식 전파에 힘써오고 있습니다.

동아시아 역내 협력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은 “아시아 자유민주 협의회” 와 “아시아 경제자유 네트웍”등의 단체를 통해서 자유주의를 추구하는 역내 씽크탱크, 정치인들이 함께모여 다양한 토론과 강연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저희 홈페이지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재단의 활동을 통해서, 여러분을 직접 만나뵙기를 기대합니다.  재단의 활동과 관련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재단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